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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는 올해 에어비앤비 커뮤니티의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플랫폼에 대한 대대적인 검토 실시하였습니다. 검토활동은 미국시민자유연맹(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 워싱턴 D.C. 법무실의 대표였던 로라 머피가 이끌고, 에릭 홀더 미국법무부장관(관련 기사 보기, 영어로제공) 포함한 시민 인권단체와 커뮤니티 전문가 십여 명의 자문을 받았습니다. 결과로 작성된 보고서 통하여 검토 결과 차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에어비앤비가 취하는 조치에 대해 자세히 확인할 있습니다.

보고서의 조사 결과에 따라 모든 에어비앤비 사용자가 보다 강력하고 상세한 비차별정책에 동의하도록 하는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조만간 모든 호스트와 게스트에게 다음과 같은 에어비앤비 커뮤니티 약속에 동의하도록 요청할 것입니다.

나는 모든 에어비앤비 커뮤니티 회원을 인종, 종교, 출신국가, 민족, 장애, 성별, 성적정체성, 성적취향 또는 연령에 상관 없이 존중하며 개인적 판단 또는 편견 없이 대할 것에 동의합니다.

커뮤니티 약속에 동의하는 것은 또한 에어비앤비의 비차별정책 준수하는 것에 동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에어비앤비 계정에 로그인하면 새로운 커뮤니티 약속과 동의를 요청하는 문구가 표시됩니다. 이에 동의하지 않으면 에어비앤비에서 호스팅이나 예약을 없고, 계정을 해지해야 합니다. 계정이 해지되면 숙소 예약은 취소되지만 에어비앤비 사이트를 계속 방문하고 수는 있습니다. 향후 커뮤니티 약속에 동의하면 언제든 이용을 재개할 있습니다.

커뮤니티 약속과 9월에 발표된 보고서에서 상세하게 설명한 내용은 모두에게 공정한 에어비앤비를 만들려는 노력의 시작일 뿐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생각과 의견을 환영하며, 여러분의 생각을 allbelong@airbnb.com으로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