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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의 호스트입니다. 시드니에서 차로 동쪽으로 시간 거리에 있는 글렌브룩의 블루 마운틴 국립공원 근처에서 살며 호스팅을 하고 있어요. 게스트들은 크리스틴이 편안한 숙박을 돕고 게스트의 사생활을 보호해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훌륭한 호스트라고 말합니다.

크리스틴은 2015 호스트 어워드 수상자 명입니다. 매년 에어비앤비 오픈 행사에서는 모범이 되는 호스트의 노력을 인정하는 뜻에서 호스트 어워드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크리스틴은 갑작스럽게 어려운 상황에 처한 게스트를 따뜻하게 보살펴 공로를 인정받아 히어로 어워드를 수상했습니다. 남자 친구와 호주를 여행하던 잉게에게 필요한 순간에 진심을 담아 헌신적으로 도움을 주었습니다.

잉게는 글렌브룩에 도착하자마자 자궁 종양으로 인해 유산을 하게 되었습니다. 크리스틴은 잉게를 가족같이 보살펴주며 최선을 다해 도와주었습니다. 자신의 주치의와 약속을 잡아 주고 동네 산부인과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충분한 회복과 휴식을 위해 오래 머물다 가라고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요금도 청구하지 않았어요. 기분이 나아지도록 온갖 노력을 기울여 도와 주었어요.” 잉게의 말입니다.

크리스틴은 자신이 대단한 일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누구든 잉게를 돌보는 입장이었다면 그렇게 했을 이라고 겸손하게 말합니다.

같은 여성으로서 그런 일을 겪을 도움을 주는 것이 너무나 중요해요. 나이 많은 사람의 입장에서 아직 젊은 잉게이게 따뜻한 보살핌을 주고 싶었어요.”

잉게와 남자 친구는 집에서 멀리 떠나 있었지만 크리스틴의 보살핌과 따뜻한 마음으로 마치 집에 있는 같은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잉게는그런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다름 아닌 같이 편안한 곳이에요.”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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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은 지역사회에도 헌신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의 진로를 상담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크리스틴은 지역사회의 모든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도움을 주려고 노력할 거예요.” 잉게의 말입니다.

크리스틴은 호스팅에 대한 지식을 나누며 지역의 다른 호스트를 격려하는 역할도 합니다. 특히 작은 친절이 특별한 호스팅의 비법이라는 것을 알려주려고 노력합니다. 크리스틴의 진심이 담긴 호스팅 팁을 여러분께 알려드릴게요. “게스트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무엇이 필요할지 예상하며, 도움이 필요할 자리에 있어 주세요.”